안녕하세요. 생생뉴스의 안젤기자입니다.
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는 제 42회 산업안전보건강조기간을 맞이하여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해요. 대전지사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와 MOU를 통해 산업안전예방에 대한 협력관계도 유지하고 있는데요. 정말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우리 모두 산업전역에 종사하는 모든 근로자와 임직원 모두가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산업재해 물럿거라 ~~~

 

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지사장 강해신)는 제42회 산업안전보건강조기간(7.1~7.10)을 맞이하여 2일 13시부터 역. 사업소장 등 관리감독자 80여명과 각 팀장이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결의대회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사망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산업안전보건 활동에 최선을 다 할 것을 굳게 다짐하면서 서로 힘을 합하여 산업재해와 직업병을 근절하여 건강한 산업사회를 이룩하는데 총력을 경주하기로 하였다

 

이날 결의대회에 이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한정열) 최흥구 부장의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질환 등 작업관련성 질환예방에 대한 특강이 있었으며, 근로자의 건강관리로 세계1등 국민철도의 초석이 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하였다.

 

대전지사는 지난해 2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와 MOU를 통해 상호협력을 약속한 바 있으며, 가상안전체험교육, 이동안전교육, 전문강사교육, 합동캠페인, 합동안전점검 등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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